5시부터 약 30분간의 수면의 압박은 역시 하루종일 크리티컬이었다.
화학... 1교시는 잘 버텼다. 2교시에서 무너졌다.
화학 왜 쉬는시간도 없이 하는거야 대체 -_-
첫 시간에 분명히 쉬는시간 없는 대신 10분 일찍 끝내준다고 했던거 같은데?
근데 맨날 시간 맞춰서 끝낸다.
그럼 쉬든가 좀.
뭐 하여간 리포트 이거 저거 다 쓰고 제출하고 낑낑대다가
막 주점 열리고 하길래 여기 저기 구경 =ㅅ=
오늘 구두 신고 온거 후회했다. 발아파...
그리고 하은이 주점한다는거 구경갈려다가 엄청 바쁜거 같아서 못갔다 ;ㅅ;
뭐 그리고 집에와서
열심히 키배를 떳다 -_-
다덤벼.
상대 못해서 빼놓고는 자기들이 이긴듯이 설치는 꼬라지란...
의외로 중독성이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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