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피곤해

Monologue 2008/05/14 02:59

5시부터 약 30분간의 수면의 압박은 역시 하루종일 크리티컬이었다.

화학... 1교시는 잘 버텼다. 2교시에서 무너졌다.

화학 왜 쉬는시간도 없이 하는거야 대체 -_-

첫 시간에 분명히 쉬는시간 없는 대신 10분 일찍 끝내준다고 했던거 같은데?

근데 맨날 시간 맞춰서 끝낸다.

그럼 쉬든가 좀.


뭐 하여간 리포트 이거 저거 다 쓰고 제출하고 낑낑대다가

막 주점 열리고 하길래 여기 저기 구경 =ㅅ=

오늘 구두 신고 온거 후회했다. 발아파...

그리고 하은이 주점한다는거 구경갈려다가 엄청 바쁜거 같아서 못갔다 ;ㅅ;


뭐 그리고 집에와서




열심히 키배를 떳다 -_-

다덤벼.

상대 못해서 빼놓고는 자기들이 이긴듯이 설치는 꼬라지란...

의외로 중독성이 강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