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P 충전기
A2 샀을때 온 받침대를 활용해서 아예 충전대를 만들어 버렸다
공대 5층
무너져간다 아주 우왕
이것도 5층에서 바깥 찍은걸텐데 여기서 찍은 기억이 없는거 같아서.
건축과에서 뭐 한다고 복도 바닥이 장난 아니었다.
물리 수업 듣는 대강의실
내가 가장 마음이 편해지는 백양관 623호
화학 실험 하고 나서 자료 저장해 가라는거 귀찮아서 디카로 찍다보니
어쩌다 보니 나도 찍혀버렸다.
연합채플...
위는 대동제 풍경
별거 없다 근데...
고등학교 축제랑 그다지 다를게 없다.
술 판다는거 빼고
UMD 인증 5개
모르는 살람을 위해 왼쪽에 두개가 표지가 엄해 보이지만 절대로 엄한 겜 아님
뭐 하여간
왼쪽부터
DJMAX 포터블 1, 2, 파이널판타지7크라이시스코어(FF7CC), 무한회랑, 몬스터헌터2ndG
몬헌은 근데 매뉴얼 샀는데도 하는법을 몰라서 무한 방치중 ㄱ-
찍혀있는 내 발은 애교
위에서 열심히 썼는데 이 사진을 보고 나서 쓸 필요가 없었다는게 떠올랐다.
파우치 + PSP + 스트랩
파우치 사니까 스트랩은 주드라.
근데 저번에 스트랩 하나에 2000원에 팔아먹으려고 했지 아마? ㄱ-
케이스나 LCD필름같은건 안했다.
어차피 파우치 있으니 그다지 상처가 안나더라.
UMD케이스
총 7장까지 들어가는데...
맨 위와 맨 아래가 넓어서 거기만 2장씩 들어가고 지금 꼽혀있는 자리는 한장씩 들어감.
크라이시스코어 UMD
크라이시스코어 매뉴얼
몬헌 매뉴얼
맨 위는 엄청 흔들렸군
아래꺼는 고의적으로 흔든거.
보이면 샀는데 내 손해잖아... 어?
상자
케이스 인데 안쓴다.
내 맘에 안듬.
그리고 벚꽃 피어있던 우리 동네
올해는 대학 와서 연인과 함께 벚꽃길을 걸을 수 있을줄 알았건만...
내년엔 가능할까 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