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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ARTICLE 2008/07 | 46 ARTICLE FOUND

  1. 2008/07/29 [Review] 제로의 사역마 ~ 삼미희의 윤무 4화 리뷰 (1)
  2. 2008/07/27 난 바본가봐 (1)
  3. 2008/07/26
  4. 2008/07/24 [Review] Slayers Revolution 4화 (1)
  5. 2008/07/24 [Review] 제로의 사역마 ~ 삼미희의 윤무 3화
  6. 2008/07/23 잊어야할까.
  7. 2008/07/22 일찍좀 자야겠다.
  8. 2008/07/20 잊어야한다.
  9. 2008/07/20 [Review] 뮤지컬 캣츠
  10. 2008/07/19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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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의 씹덕마 3기 4화 리뷰

오늘이 제로의 씹덕마 리뷰 사상 가장 스샷이 많은거 같다.

위 스샷 합쳐서 94개

그래서 접는다

more..


난 바본가봐

Monologue 2008/07/27 15:57

틀림없이...

잃기만 한건 아니었는데 말이야.

아무것도 없던 나에게...

뭔가 생긴게 있다면

그게 얻은건데 말이야.


아주 소중한... 것을 얻어놓고도,

난 그걸 파악하지 못하고 있었어.


난... 정말 바보였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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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ologue 2008/07/26 19:10

미.칠.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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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레이어즈 4기 레볼루션 4화

Drifter

쫓느냐, 쫓기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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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코타 잡겠다고 온 숲을 파헤치고 다니는 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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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멜리아가 왜 동물들 괴롭히냐고 갈구니까

리나는 '날 건드리면 동물성 단백질을 섭취해주겠어'라며 협박

역시 리나는 은근한 츤데레

난폭한 듯 하면서도 식물성만 먹잖아...

(이승기가 부릅니다 - 그래서 어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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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르를 도발하는 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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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발따위 훗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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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발에 넘어간 제르 -ㅅ-

이미 개그캐릭터로 전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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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아멜리아 때문에 이 계획은 무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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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장면이 빠졌는데, 이 다음에 원래 '리나랑 가우리가 아닌 바에야..' 라는 말이 나온다.

그래서 아래 장면이 나옴...

'리나랑 가우리라면 왕성한 식욕이겠지... 그렇다면!' 하면서 차린게 저거...

개그캐릭터로 전락한 제르에게 묵념 ▶◀

2기만 해도 이러지 않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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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잡힘

그것도 위에 진수성찬에 잡힌것도 아니고 바나나 한조각에 잡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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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코타한테 마도전차 부수는 이유를 물으니

'아 그거 악용하는 놈들 있을까봐' 이랬더니

'아 그거 세계의 평화를 위한거군요'

히어로(여자니까 히로인?) 본능 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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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조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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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그런데 마도전차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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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짝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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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저러고 포코타 쟤는 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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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화가 기대되게 만드는 예고편

다음 화에 드디어 제로스 등장

게다가 오프닝에 나왔던 인물 중 두 명이 등장

게다가 장소가 포코타 고향...

포코타 얘 정체가 제일 궁금함...

제로스 등장이라면 보통 일은 아닐텐데.

피브리죠도 죽었으니 제라스 메탈리움의 명령 받고 움직이지 않나?

뭐 하여간...

이번화 자체엔 별 내용 없고 예고편이 설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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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의 사역마 3기 삼미희의 윤무 3화 리뷰

3화 부제는 영웅의 귀환

근데 지금 와서 생각해보는데 삼미희는 누구누구를 말하는거지...?

히로인은 3명이 넘는데... 누구누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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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하여튼

Quest. 티파니아 잡아오기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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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삼 놀랄것도 없지만 하프엘프랍니다.

어머니가 엘프, 아버지가 알비온의 어쩌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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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에 있었던건 칼..(이름이 뭐였지?)이 숲으로 소환시켜준거랩니다.

말만 할 줄 아는게 아니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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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들었나봅니다

루이즈를 생각하곤 알아서 피하는 사이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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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달브 힘도 돌아왔겠다 슈발리에를 달아줬댑니다.

이젠 평민 -> 귀족 전직

근데 얘 고아임? 부모라든가 가족 걱정은 하나도 안해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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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의 명으로 시에스타는 사이토 전속 메이드 -ㅅ-

아 쟤 보기 싫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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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같지도 않은 반전으로 얘가 여왕 사촌이랩니다

아까 말한 알비온의 어쩌구가 여왕의 숙부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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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리고 학원으로 돌아와서 쿵짝쿵짝 얼씨구 조타

... 3화 리뷰 끝

......

이거 또 1쿨일텐데 이런걸로 한 화씩 잡아먹어도 됨?



잊어야할까.

Monologue 2008/07/23 01:09


말야아할까.

별거 아닌 문제같은데도, 아직도 고민하고있다.

좋아했다. 정말로.

글쎄. 차마 내 입으로 오랫동안 이라곤 못하겠어.

시간으로 따지면 반 년 정도밖에 안되니까.

그 동안 내 마음엔 그녀 생각밖에는 없었어.

그런 그녀에게 날 각인시키고 싶었어.

한 번에 강하게 그으면 상처입을까봐, 도망갈까봐,

약간씩, 약간씩 나를 새기기로 마음먹었어.

열 번 찍어 안넘어가는 나무 없단 말도 있잖아.


- 근데, 열 번 찍어 안넘어가는 나무가 있더라구.


새겨져서 각인은 커녕, 기스조차 나지 않았어.

보내는 문자에 답장오는 수득률도 기껏해야 20%나 되려나.

메신저에서 말을 걸어도 억지로 말을 걸어서 질문이라던가를 하기 전엔 그 무엇도 내게 먼저 말하는건

없었어.

아니, 내게 먼저 문자를 하거나 메신저에서 말건것도 손에 꼽아.

문자는 한 번, 메신저는 두 번일걸?

그걸 또 째째하게 세고 있냐고?

아니, 좀 달라.

난 상처입은거야.

그렇게 노력했는데도 미동조차 안하는 그녀를 보며, 상처입은거야.

애초에 나같은 놈한테는 관심조차 없었어.

저게 그 증거지.

문자는 만우절날 해피만우절이란 문자 온거 하나. 그리고 메신저는 내가 우울해보인다고 딱 한 번 말을

걸어 줬었고, 그 뒤는 수학 시험 전 날이라 내게 물어보느라 먼저 말을 걸었지.

심지어 직접 만난 날에도 날 별로 쳐다봐주지 않았어.

고개는 창 밖, 아니면 핸드폰을 향해있었어.

난 그녀를 생각해서 핸드폰 전원 꺼서 가방에 넣었는데 말이야.

내 문자에 대한 답장은 20%도 안되는데, 나랑 대화하는 동안에도 끊임없이 문자를 하며,

아무 문자도 오지 않았는데 혹시 문자가 오지 않았나 확인하는 그녀의 모습에 난 마음속으로 눈물을 흘렸어.

내게 이 정도로 무관심한건가.

어느 정도 무슨 이야기를 할까는 준비를 했어.

그리고 대강 이야기를 하지.

난 사실 내 이야기를 하기 보다는 그녀의 이야기를 듣고 싶었어.

근데 내겐 할 이야기가 없나봐.

정말...난...

그 정도로 내가 무능한거야...?

그렇게... 모든걸 걸었는데도, 눈길조차 받지 못하고, 왜 그렇게 난 무능한거냐고.


친구로 옆에 있어달라는 그 날 이후로도 그녀는 내게 먼저 말을 건 적이 없어.

단 한번도.

역시, 예의상 했던 말이겠지.

친구는 무슨... 내 주제에.

난 그녀의 곁에 있기에... 친구로라도 곁에 있기엔 부족한 존재니까.

이런다고 달라지는 것도 없는데,

잊어버리는게,

아예 기억에서 지워버리는게 더 편할텐데,

그러지 못하는 나를 보고

오늘도 머리를 쥐어뜯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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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알바에서 졸려 죽는줄 알았다.

오늘부터 또 하는 일이 바뀌었는데 뭔 일이 이리 많아... ㄱ-


법전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