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나름 랭커(?)

...라기엔 좀 쪽팔리고

래더 리셋이 되고 한 5일정도 지났습니다.

덕분에 헬에 사람 적어서 굉장히 벅차군요.

여러분 디아합시다.

샷은 몇개 잡샷과 순위...

전체순위로 530위고 네크순위로 52위네여.

글을 쓰다보니 보이는 공지사항의 내용... 티스토리 베타테스터 신청

---------------------------------------------------------------------
<베타테스터 신청 방법>

아래의 내용을 포함하여 '내가 티스토리 베타테스터가 되어야하는 이유'를 본인의 블로그에 작성하여, 트랙백을 보내주시면 베타테스터에 응모가 됩니다. 아래의 내용을 꼭 확인해주세요!

1) 자격조건

  • 티스토리에 가입한지 3개월 이상인 블로그
  • 본인이 운영하는 블로그에 작성한 글이 50개이상인 블로그 (펌글 및 간단한 링크 모음은 제외합니다.)
2) 글 작성시 반드시 필요한 내용

  • 본인이 사용하는 사용 환경 (OS 및 인터넷 브라우저)
  • 티스토리를 사용하면서 가장 좋았던 기능
  • 티스토리를 사용하면서 가장 불편했던 기능
  • 베타테스터가 되어야 하는 이유

---------------------------------------------------------------------

넵, 그래서 신청해보기로 했습니다.

  • 본인이 사용하는 사용 환경 (OS 및 인터넷 브라우저)
  • -> 소유한 데스크탑에 윈도우 XP SP2 설치. 브라우저는 익스플로러 7.0과 파이어폭스 2.0
    -> 노트북은 윈도우 비스타. 브라우저는 익스플로러 7.0
    -> 학교 컴퓨터로 윈도우 XP, 브라우저 익스플로러 6.0

  • 티스토리를 사용하면서 가장 좋았던 기능
  • -> 무한 용량 정말 좋았습니다. 노래 포스팅 할 때 정말 좋더군요. 개인 서버 호스팅으로 이 정도를 구현하려면 돈이 꽤 들었을텐데 무료로 이 정도까지 되다니 정말 좋습니다. 그리고 이미지를 업로드 할때도 추가된 기능들을 통해서 상당히 편했습니다.

  • 티스토리를 사용하면서 가장 불편했던 기능
  • -> 아무래도 HTML 소스라던가 이런쪽을 잘 모르는 라이트유저인지라 블로그 꾸미기에 애를 먹었습니다. 하지만 스킨위저드 기능이 지원되면서 조금 수월해졌네요.

  • 베타테스터가 되어야 하는 이유
    -> 우선 다양한 블로그를 사용해보았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다음 블로그, 이글루스, 워드프레스 등 여러 블로그를 써봐서 장단점들을 대강 알고 있으며 이것이 도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또한 개인적으로 playxp(http://www.playxp.com), 엔젤스타(http://star.gameangel.com) 사이트에서 운영진을 맡으면서(현재는 아닙니다만 운영진 맡을 당시 '여명의성흔'이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했습니다.) 운영 및 기능 건의와 사이트 버그 리포트 등의 활동들도 하였습니다. 따라서 베타테스터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 정희에게

    Dialogue 2008/05/04 21:00


    yscec에서 수학 퀴즈 에러 떠서 막히는 바람에 -_-;

    싸이 순회 하다가 정희 싸이 게시판에 '정희에게' 카테고리 있길래...

    글 남겨줬고... 이건 그 글 내용.

    -------------------------------------------------------------------------------------

    처음 만난건 음...


    날짜는 정확히 기억이 안나... 1월 5~7일 정도 사이였나?


    수시 합격으로 대학에 붙고 첫 수업...


    독서와 토론. 3~4교시 서현경교수님반.


    이름이 여교수님같아서 여자들만 쳐다보고 있었는데,


    뭐 여럿 있었지만 너도 교수님이라고 생각한 사람들 중 하나였지(?)



    그런데 왠걸 들어오신 교수님은 남자... 반전 ㅋㅋㅋㅋ


    마지막날 알고 보니 신청한 대부분의 인원은 교수님이 여자라고 생각하고 등록했었지 ㅋㅋㅋ


    ... 각설하고.


    뭐... 그렇게 당황스러운 기분으로 수업은 시작했고... -_-;


    첫 날 조를 매우 뻘쭘해하며 짜고 나서...


    첫 날 수업한게... 무엇이 고전이라고 할 수 있는가... 였던가?


    거기서 모두가 뻘줌해하고 있을 때 손 번쩍 들고 발표했던 너.. -_-;



    어떻게 보면 내가 가장 당황스러워하는 스타일. 누구에게나 당당한. 뻘쭘한데도 가장 먼저 나서는...


    안좋게 말하면 얼굴에 철판 깐 듯한 (-_=;


    ...


    뭐 고치려고 노력중이긴 하다만, 말 수 없고 숫기없는 나에겐...


    '쟤랑은 절대로 친해질 수 없겠다'고 생각했지.


    뭐, 그 이후로도 난 소심한지라 조별 토론때도 거의 말이 없었고...


    그게 교수님 눈에 띄었던지 운을 가장한 교수님의 의도로(...)


    1:1 토론 대상으로 뽑혔고...


    거기서 첫 토론자 고은이를 제치고 둘째 타자로 들어온 너와 토론을 했었지.


    그 때가 처음 말한 때였나.


    그 날이었는지 다음 날이었는지 넌 내 싸이에 첫 방명록을 남겼던거 같고...


    뭐 그 이후로 인사 조금 하다가...


    사실 그 다음부터는 잘은 기억이 나질 않아.


    어쩌다 보니 얼떨결에...


    절대 친해질 수 없을거라 생각했던 사람이 매우 친해진거지 ㅋㅋ


    지금은 아빠와 딸(?)이라는 관계로 말야.


    신기해. 사람이란건.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오히려 내가 이런 성격인데 네가 정 반대의 성격이었기에 친해질 수 있었던게 아닐까 싶기도 하고.



    ...... 온라인 퀴즈 풀려다가 에러뜬 바람에 심심해서 들어왔다가 이런 글 남기고 가네.


    뭐 하여간 즐거운 대학생활 보내기 바래.




    Nice boat!

    스쿨데이즈... 라는 애니메이션에서 비롯되었다.

    이 애니메이션은 뭐 바람피는 남자친구에게 유혈의 복수(...)를 하는 뭐 그런 결말을 가지고 있다.

    근데 마침 이 애니메이션 최종화 전주였나... 에 일본에 유혈의 살인사건이 있었다.

    따라서 원래 방영중지가 될거라고 생각했는데 왠걸, 애니메이션 오프닝이 잘만 나온다.

    오오 그냥 하나보다.

    그리고 오프닝이 끝나고...

    왠 유럽의 성과 배들??

    ......

    애니메이션 본편은 안보여주고 사진과 같은 자료들만 보여주고 방송 끝

    ......

    말 그대로 Nice boat. 시청자들을 물먹였다.

    위의 사진의 하얀 글씨들이 그를 설명해준다...

    저 글씨들은 일본의 니코니코동화라는 UCC사이트의 특징으로, 나오는 동영상 중간에 저렇게 글씨를 넣을 수 있다.

    시청자들의 분노(...)를 보여주는 극단적인 예라고 볼 수 있다.


    오버니삭스?

    Dialogue 2008/01/24 16:55


    넵 오버니삭스

    사람들이 헷갈려 하는데,

    치마 바로 아래쯤 끝나는 양말을 오버니삭스라고 알고 있는데, 위 짤방에서 알 수 있듯이 그건 오버니가 아니라 사이하이삭스입니다.

    혹시나 일어를 못하는 사람이 있을까 읽어드리면,

    그림에서 윗 선부터

    사이하이삭스
    오버니삭스
    하이삭스(니삭스)
    쓰리쿼터삭스
    쿨삭스
    앵클삭스

    가 됩니다.

    오버니삭스는 무릎 바로 위에 오는, 약 50cm 길이의 양말을 오버니삭스라고 하는겁니다.

    보통 사람들이 알고있는 오버니삭스는 사실 '사이하이삭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참 플레이해서 클리어 했습니다.

    순 플레이시간 24시간 가까이 되려나 -_-;

    거의 2일 깨있는 동안 꼬박 한거 같네요.

    리뷰를 할지 말지 결정중입니다.

    플레이 타임이 워낙 긴데다가 H한것도 너무 많은지라 -_-;;

    뭐 가장 큰 이유는 역시 '너무 길다' 는 걸까요.

    한가지 네타하자면 '무한 루프'라서 같은 내용 또 보게 되는데 이거 많이 짜증나거든요.

    (무한 루프라는건 비교적 초반에 알게 되니 뭐 많이 네타가 되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인터넷 검색했을 때 많은 분들이 이걸 가장 감동적인 노벨류.. 로 꼽던데.

    개인적으로는 많이 와닿지는 않습니다.

    제 개인적으로 최고의 노벨류 게임은 Key사의 플라네타리안을 내세우고 싶군요.

    플레이타임 2시간(늦어도 4시간), 전 연령 이용가능, 그러면서도 감동스러운 스토리라인을 가진.

    어쩌다보니 크로스채널 글에 플라네타리안을 얘기하고 있지만 -_-; 크로스채널도 꽤 괜찮은 편입니다.

    H가 엄청 많아서 짜증날 뿐이지. <- 정말입니다. 너무 많아서 '짜증'이 납니다. -_-; 대사도 오죽 많아야...

    뭐, 어쨌거나 리뷰는 고려를 좀 해보겠습니다.

    가까운 시일 내의 리뷰는 플레이타임이 비교적 적은 플라네타리안이 우선적으로 될거 같구요,

    다음 순위는 카논(애니+게임, 애니 위주의 리뷰가 될 듯)정도가 될거 같습니다.

     


    작년 12월에 유럽으로 배낭여행을 갔었습니다.

    영국 런던 - 프랑스 파리 - 독일 하이델베르크 - 스위스 루체른 - 스위스 인터라켄 - 이태리 베네치아 - 이태리 로마 순으로 여행했었습니다.

    그 때 찍은 사진들 중 괜찮은 사진들이 있어서 이번 이벤트에 한번 응모해보려고 합니다.

    눈덮인 산은 스위스 인터라켄에 있는 '유럽의 지붕' 이라고 불리는 '융프라우요흐'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자연 경관이 정말 멋지지요. 등산열차를 타고 왕복 시간만 6시간 정도가 걸립니다. 그래도 워낙 멋있어서 지겨운줄 모르죠 ^^

    그리고 산에 강이 껴있는 곳은 하이델베르크입니다. 하이델베르크 고성(독어로 알트 슐로스.. 라고 합니다. 영어식으로 말한다면 old castle)에서 마을쪽을 찍은 사진이지요. 파리라던가 로마처럼 유적이 많거나 스위스처럼 자연 경관이 멋진건 아니었지만 평화로운 마을이었고, 제가 갔던 곳 중에 사람들 인심도 가장 좋은 곳이었습니다. (가다가 길을 묻는데 과잉친절 이라고 할 정도로 매우 친절하시더군요;;;)

    물이 많고 배들이 좀 있는 사진은 베네치아입니다. 물의 도시죠. 이 곳은 차가 없습니다. 오직 교통수단은 배 밖에 없지요. 외지에서 이 곳으로 이어지는 교통수단은 아마 기차밖에 없을겁니다.

    그리고 오래된 유적지 같이 있는 사진은 로마의 포로 로마노.. 일겁니다. 이건 약간 불확실합니다. (-_-; 지도 보고 다니다가 근처에서 많이 헤맸었거든요.

    그리고 누구나 다 아는 에펠탑이 두 장 있구요. 사진이 옆으로 누워있는데, 똑바로 세우기 귀찮아서(............)
    뭐 별 문제는 안될거라고 믿습니다(......................)

    하늘에 태양이 빛나게 찍힌 사진은 그 유명한 프랑스의 베르사유 궁전의 정원입니다.

    비수기라서 다른 곳은 나무들의 잎사귀도 모두 떨어지고 정원의 조각들도 헝겊들을 씌워놔서 제대로 못봤지만, 그래도 궁전 바로 앞부분 정원의 나무들은 사진처럼 잘 가꾸어져 있더군요.

    사진들 올리다 보니 어쩌다 여행기가 되어버린 기분도 드는데(...)

    하여간 제가 생각하기에 멋진 사진들을 모아 봤습니다.

    p.s. 사진은 제가 찍은게 분명합니다. 사진기 모델은 여행가기 직전에 사고, 그 이후론 거의 안썼기 때문에 약간 헷갈리지만 아마 Canon의 IXUX-900Ti일겁니다. (모델명 보려고 카메라 찾아내긴 귀찮네요 -_-;;;)

    필요하신분은

    '자기가 어째서 티스토리에 블로그가 필요한지'에 대한 간단한 설명,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블로그를 운영해 나갈건지'

    그리고 '간단한 자기소개' 정도와 메일주소를 남겨주시면 초대장 보내드리겠습니다.



    블로그 상태 안좋거나 상업적으로 이용하면 신고할 수 있는 공간이 있는건 아시죠? :)

    블로그를 잘 운영해주실 수 있는 분만 부탁주시면 좋겠네요.


    p.s. 저번에도 같은 내용의 글을 썼었는데 위에서 언급한 내용을 전혀 쓰지 않은 분들에겐 초대장을 안보냈고, 초대장 보냈는데 일주일이 넘도록 안받으신분도 있어서 다시 글을 씁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공식 오픈이 얼마 남지 않은 티스토리.

    사실 솔직히 고백하자면, 나는 티스토리를 많이 사용하진 않았다.

    N모 포털사이트 블로그를 사용해오다 주위의 추천으로 티스토리를 알게 되었고,

    초대장을 얻어 가입하게 되었다.


    헌데, 낯선 인터페이스, 그리고 글 작성시 자주 일어나는 버그들, 그리고 많지 않으며 수정하기 어려운 스킨들이 나를 적잖게 당황하게 만들어주었다.

    거의 모든게 자동화 되어있는 N모 사이트의 블로그를 사용해오던 나는 티스토리 블로그 사용을 잠시 보류해왔다.
    그도 그럴게, 내가 N사이트(....) 블로그를 오픈한건 2003년. 게다가 C월드 미니홈피 등의 자동화 된 시스템을 이렇게 수년간 이용하다보니 이런 블로그 스타일은 생소하게 느껴질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어언 현재에 이르러, 티스토리에 아직 스킨의 종류는 그리 많지 않지만 스킨위저드가 생겨서 전보다는 쉽게 스킨을 어느 정도 수정할 수 있었고, 기타 자잘하던 버그들도 꽤 수정되어 이전보다 사용하기 편리해졌다는 느낌을 받게 되었다.

    게다가 티스토리는 태터툴즈 기반으로 만들어져서 내 능력이 부족해서 수정이 힘들다는건 차치하고 능력만 있다면 얼마든지 자신의 의지대로 블로그를 커스터마이즈 할 수 있다는것도 맘에 들었다.

    뭐, 결국 그래서 나는 일단 블로그'옮기기' 작업을 감행하기로 결심했다.

    현재는 수험생인지라 좀 바쁘지만, 수능이 끝나면 많은 게임들과 애니메이션들의 리뷰를 하여 블로그를 꾸며나갈 생각이다.


    티스토리, 솔직히 아직은 여러 면에서 뭔가 미흡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곧 다른 블로그들을 제치고 최고의 블로그로 자리매김할거라 믿는다.


    p.s. 바라는게 있다면 이미지를 한번에 여러개를 로드해서 올리는 기능이 추가되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