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시험 보고...
독서와토론 했던 사람들과 모여서 놀았다.
처음에... 뭐했지...?
음...
....
아, 밥먹었다. ㄱ-
어쩌다 보니 8명이 참치밥으로 메뉴 통일 -ㅅ-
뭐 먹을만 했으니 넘어가자.
그리고 나서 민토였나... 잘 모르겠는데 하여간 가서 수다떨다가...
정희는 지 폐인몰골이라 안나오겠다고 하다가 고은이랑 같이 왔다.
고은이는 법대 모임 있다고 다시 나갔고...
뭐 그 이후에 노래방 갔는데, 난 잔 기억밖에 남아있지 않다... 어??
애들이 사진을 찍어놨는데, 진짜 내가 봐도 불편한 자세로 잤더만(.....)
하긴 깨고 나서 다리 저려서 죽는줄 알았다.
아, 근데 애들 진짜 노래 잘부르더라... 음치인 나는 끼지도 못하겠어. 차라리 피아노를 치라면 치겠다.
특히 우섭이랑 연재... 최강.
그리고 거기서 정라니 왔고...
다음에 술집 갔나.
프라이버시상 어떤 소년이(...) 90생이라고 걱정하는거 어떻게 숨겨서 들어가고(...)
뭐, 나야 술 맥주 한잔만 들어가도 죽으니까(...) 사이다나 마시고 있었고. 새우꺙★(......)이랑 치킨만 주워먹었고
옆에서 맥주들 먹고...
아, 근데 주여니랑 진짜 말 잘통하더라. 오프라인에서 이런 상대 처음봐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감동
뭐, 여차저차해서...
하으니는 저녁 때 약속있다고 했었기에 먼저 자리 떳고...
정희가 압권.
백세주를 먹겠다고 시키더니, 세잔인가 먹고 맛이 갔다. -_-;
막 애가 혀가 점점 꼬이더니(....) 하는 행동이 점점 이상해진다(......)
옥수수 세보라고 하니까 67개라고 하는데... 아무리 봐도 67개는 훨씬 넘는데(......)
게다가 전화오는데 말 못알아듣고 '대만말 하지마 한국말로 말해' 하고 앉아있고.... 어??
그리고 술 먹고 맛 가 있는 상태에서 '내가 산거니까 내가 마저 다 마실거야앙' 하는 센스는 참 -_-;
그럼 잠시 오랜만에 다시 화2실력을 발휘해서 알콜 얼마나 들어있나 계산해볼까(......)
일단 알콜과 물의 비중은 1로 같다고 가정하고, 분자간 인력등으로 인한 부피감소등의 영향을 주는 요인은 제외하고.
그러면 일단 소주잔으로 마셨으므로 소주잔 하나는 45ml
백세주의 알코올 농도는 13%정도로 알고있다.
%농도의 공식은 (용질/용액)*100 이므로...
(알콜량/45)*100 = 13
알콜량 = 13*45/100 ≒ 5.85
즉, 소주잔으로 한잔에 약 5.85g 정도의 알코올이 들어있다고 할 수 있는데...
저번에 내가 계산해 본 결과에 의하면 소주 한잔의 경우 약 10g... 반 정도의 알코올이 들어있는셈. (사실 반 약간 더된다.)
몇 잔 마셨는지 잘 기억 안나는데, 두 잔이라고 가정하면 11.7g, 세 잔이라고 가정하면 17.55g, 네 잔이라고 가정하면 23.4g
얘기 들어보니 맥주 소주잔만큼 한잔에, 백세주 4잔...
23.4 + 2.16 = 25.56
소주한잔에 10g이니까 소주 두 잔 반정도 마신 셈.
........ 잡설이 너무 길었다.
뭐 그건 그렇고, 정희는 그래서 떡이되서(...) 집에 가겠다고 했고, 주여니랑 인봉이가 졸업식이라고 해서 일어나는 겸, 정희 데려다주겠다고 했는데,
주여니의 증언에 따르면 어깨에 손을 올리고 허리를 감고 인봉이가 아주 친밀하게 (...) 정희를 집에 데려다 주겠다고 했다고...
근데 정희는 동두천에 살고 있으며 인봉이는 천안에 산다(....)
동두천에서 천안까지면 3시간 이상은 잡아야될텐데.
아니 사실 동두천에서 우리집(용인)까지도 3시간은 잡는다.... 아 천안까지는 오히려 교통 잘되어있나? 하여간...
그랬더니 '신촌에 아는 사람이 있기에 자고 가도 된다.' 라고 주장했다고 하는데...
그럼 졸업식은..?
.......
뭐 주여니랑 나랑 내린 결론은 말 안해도 알거라고 본다(.......)
자세한 설명은 생략. 꺆
그리고 집에 오는 길에는, 일단 신도림까지는 길이 같아서 우섭, 정라니, 유미랑 같이 왔고, 거기서 정라니, 우섭이는 1호선 타고 갔고, 나는 유미랑 분당선 타고 왔다.
오랜만에 보는 말상대라서(.....) 쓸데없는것도 엄청 얘기한거 같은데 덕분에 지금 목아퍼 죽겠다.
그리고 뭔 짓을 했는지는 몰라도 어깨가 왜이리 쑤시지...
술도 안마셨는데 제일 폐인인거같아...
자 그럼 이 정도로 오늘.. 아니 어제의 일기를 마친다.
독서와토론 했던 사람들과 모여서 놀았다.
처음에... 뭐했지...?
음...
....
아, 밥먹었다. ㄱ-
어쩌다 보니 8명이 참치밥으로 메뉴 통일 -ㅅ-
뭐 먹을만 했으니 넘어가자.
그리고 나서 민토였나... 잘 모르겠는데 하여간 가서 수다떨다가...
정희는 지 폐인몰골이라 안나오겠다고 하다가 고은이랑 같이 왔다.
고은이는 법대 모임 있다고 다시 나갔고...
뭐 그 이후에 노래방 갔는데, 난 잔 기억밖에 남아있지 않다... 어??
애들이 사진을 찍어놨는데, 진짜 내가 봐도 불편한 자세로 잤더만(.....)
하긴 깨고 나서 다리 저려서 죽는줄 알았다.
아, 근데 애들 진짜 노래 잘부르더라... 음치인 나는 끼지도 못하겠어. 차라리 피아노를 치라면 치겠다.
특히 우섭이랑 연재... 최강.
그리고 거기서 정라니 왔고...
다음에 술집 갔나.
프라이버시상 어떤 소년이(...) 90생이라고 걱정하는거 어떻게 숨겨서 들어가고(...)
뭐, 나야 술 맥주 한잔만 들어가도 죽으니까(...) 사이다나 마시고 있었고. 새우꺙★(......)이랑 치킨만 주워먹었고
옆에서 맥주들 먹고...
아, 근데 주여니랑 진짜 말 잘통하더라. 오프라인에서 이런 상대 처음봐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감동
뭐, 여차저차해서...
하으니는 저녁 때 약속있다고 했었기에 먼저 자리 떳고...
정희가 압권.
백세주를 먹겠다고 시키더니, 세잔인가 먹고 맛이 갔다. -_-;
막 애가 혀가 점점 꼬이더니(....) 하는 행동이 점점 이상해진다(......)
옥수수 세보라고 하니까 67개라고 하는데... 아무리 봐도 67개는 훨씬 넘는데(......)
게다가 전화오는데 말 못알아듣고 '대만말 하지마 한국말로 말해' 하고 앉아있고.... 어??
그리고 술 먹고 맛 가 있는 상태에서 '내가 산거니까 내가 마저 다 마실거야앙' 하는 센스는 참 -_-;
그럼 잠시 오랜만에 다시 화2실력을 발휘해서 알콜 얼마나 들어있나 계산해볼까(......)
일단 알콜과 물의 비중은 1로 같다고 가정하고, 분자간 인력등으로 인한 부피감소등의 영향을 주는 요인은 제외하고.
그러면 일단 소주잔으로 마셨으므로 소주잔 하나는 45ml
백세주의 알코올 농도는 13%정도로 알고있다.
%농도의 공식은 (용질/용액)*100 이므로...
(알콜량/45)*100 = 13
알콜량 = 13*45/100 ≒ 5.85
즉, 소주잔으로 한잔에 약 5.85g 정도의 알코올이 들어있다고 할 수 있는데...
저번에 내가 계산해 본 결과에 의하면 소주 한잔의 경우 약 10g... 반 정도의 알코올이 들어있는셈. (사실 반 약간 더된다.)
몇 잔 마셨는지 잘 기억 안나는데, 두 잔이라고 가정하면 11.7g, 세 잔이라고 가정하면 17.55g, 네 잔이라고 가정하면 23.4g
얘기 들어보니 맥주 소주잔만큼 한잔에, 백세주 4잔...
23.4 + 2.16 = 25.56
소주한잔에 10g이니까 소주 두 잔 반정도 마신 셈.
........ 잡설이 너무 길었다.
뭐 그건 그렇고, 정희는 그래서 떡이되서(...) 집에 가겠다고 했고, 주여니랑 인봉이가 졸업식이라고 해서 일어나는 겸, 정희 데려다주겠다고 했는데,
주여니의 증언에 따르면 어깨에 손을 올리고 허리를 감고 인봉이가 아주 친밀하게 (...) 정희를 집에 데려다 주겠다고 했다고...
근데 정희는 동두천에 살고 있으며 인봉이는 천안에 산다(....)
동두천에서 천안까지면 3시간 이상은 잡아야될텐데.
아니 사실 동두천에서 우리집(용인)까지도 3시간은 잡는다.... 아 천안까지는 오히려 교통 잘되어있나? 하여간...
그랬더니 '신촌에 아는 사람이 있기에 자고 가도 된다.' 라고 주장했다고 하는데...
그럼 졸업식은..?
.......
뭐 주여니랑 나랑 내린 결론은 말 안해도 알거라고 본다(.......)
자세한 설명은 생략. 꺆
그리고 집에 오는 길에는, 일단 신도림까지는 길이 같아서 우섭, 정라니, 유미랑 같이 왔고, 거기서 정라니, 우섭이는 1호선 타고 갔고, 나는 유미랑 분당선 타고 왔다.
오랜만에 보는 말상대라서(.....) 쓸데없는것도 엄청 얘기한거 같은데 덕분에 지금 목아퍼 죽겠다.
그리고 뭔 짓을 했는지는 몰라도 어깨가 왜이리 쑤시지...
술도 안마셨는데 제일 폐인인거같아...
자 그럼 이 정도로 오늘.. 아니 어제의 일기를 마친다.





